목간에 두시간 있다가 나왔더니 어우~
DUNHILL

Lv.1 DUNHILL (140.♡.29.2)

2026년 2월 8일 PM 07:11 · 수정됨(20:22)

조회 682 공감 0


찬 겨울바람도 거뜬히 넘겨버릴 수 있을 정도로

기분이가 끝내주네요!!

열탕도 좀 미지근해서 1도 더 올려달라해서

몸 지지고 나왔습니다. 후~


역시 사우나는 추운 겨울 때에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댓글 (13)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2.08 · 223.♡.246.129

    거참 츠자도 두시간은 못 있는데, 목간 넘다 좋아하십니다. ㅋㅋ
  • DUNHILL

    DUNHILL Lv.1 → 채게바라 작성자

    02.08 · 172.♡.52.236

    목간은 사랑입니다.. ^^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02.08 · 183.♡.123.226

    바나나우유 드십시오.
  • DUNHILL

    DUNHILL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02.08 · 172.♡.52.236

    출출해서 목간 중간에 한 바나나 했습니다.
    하나에 2,000원이네요. 겁내 비싸졌군요. ㅠ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DUNHILL

    02.08 · 183.♡.123.226

    와... 부담스럽긴 하네요.
  • 흰돌 Lv.1

    02.08 · 211.♡.49.29

    냉탕에도 들어가셔야지요.
  • DUNHILL

    DUNHILL Lv.1 → 흰돌 작성자

    02.08 · 104.♡.68.24

    냉탕은 잘 안들어갑니다. ㄷㄷㄷㄷㄷ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2.08 · 58.♡.94.201

    두 시간요? ㅎㄷㄷ 저는 목욕탕에 오래 있질 못합니다 ㅋㅋㅋ 이제 해장국 한 사발 타임이네요 ㅋ
  • DUNHILL

    DUNHILL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2.08 · 104.♡.68.24

    뭐 시켜먹을지 고민 중입니다.
  • 넉울휘

    넉울휘 Lv.1

    02.08 · 58.♡.214.182

    손꾸락 발꾸락 쭈글쭈글 해지지 않으셨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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