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위를 뚫고 미술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허영군

Lv.1 허영군 (118.♡.85.99)

2026년 2월 8일 P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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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 나가기 싫지만, 예약해놓은 전시구경하러

한가람을 다녀왔습니다.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전시설명

전시에 애들이 많길래 왠지? 했는데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일러스트부분 수상작?들을

모아놓은 것인듯하더군요. 그래서!!

애기들 덕분에 조금어수선하지만 아기자기한 그림도 좋고 애기들 떠는소리도 긔엽고 활기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네요(조용한 관람하거싶은 분들에겐 비추)

관람후 집가는 길에 정말이지 아파트 짖기 너무나

좋은 땅이 보이네요. 🤣🤣🤣

(토요일마다 못가고 ㅠㅠ)

저기 저 좋은 자리가 잘못쓰이고 있는데 가만히 

두실생각들인가요?🤬의원님들아🤬

그리고 합당반대하면 당원들에게 반대이유설명하고

반대해달라고 문자를 보내세요.

그런 의지도 생각도 없이 자꾸이러면 쟂밥에 관심있다라고 밖에 안보여요.

 처음엔 '그래 의견정돈 말할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장난도 계속하면 장:난이 되듯이

계속 의견이란 허울로 목소리를 내시면 의견이 아니라 공격 이됩니다.동지끼리 다툴순있어도 때라면 안되잖아요. 😭

 다시 전시로 돌아가서 전시를 보다가 '묘'하게 

맘에드는 그림 투척!하고 갑니다.

거위가 달걀을 후라이후....ㅋㅋㅋ

노년은 이렇게 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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