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언어학자 이극로가 녹음한 실제 육성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2월 8일 PM 10:40 · 수정됨(02. 09. 08:53)

조회 2,326 공감 0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어져 온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잠깐 눈 멀어서 광인이 되신 분들... 정신차리세요. 

https://youtu.be/hyzvfVuLCLQ?si=yxdJpBAB6PH9-WrR

댓글 (17)

  • 육일사

    육일사 Lv.1

    02.08 · 49.♡.160.66

    왜와 외의 차이가 극명합니다.

    울 엄니가 저렇게 발음하세요(45년생)

    참외라고 안하시고 채ㅁㅗㅢ 라고 하세요 ㅎㅎ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육일사 작성자

    02.08 · 211.♡.108.39

    어머니 말씀도 녹음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육일사

    육일사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02.08 · 49.♡.160.66

    오~ 구술을 뭘로 할까 고민해봐야겠네요.

    엄마도 글코 이모들도 글코 인천 토박이들이신데.

    묘하게ㅜ서울말이랑도 다르고ㅜ경기 동부랑도 다르거든요.

    지금 사는 경기동부(양평)은 이천 여주랑 말씨가 비슷하더라구요. 독특한 억양이 있어요 ㅋㅋ
  • L

    lioncats Lv.1

    02.08 · 121.♡.133.127

    사투리 억양같네요
  • 육일사

    육일사 Lv.1 → lioncats

    02.08 · 49.♡.160.66

    억양은 경상도인거같아요
  • 윤사모

    윤사모 Lv.1

    02.08 · 124.♡.160.101

    전에 들었던 녹음본인데 정말 소중한 사료라고 생각합니다.
  • 봄빛

    봄빛 Lv.1

    02.08 · 218.♡.160.185

    감사합니다..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2.08 · 58.♡.217.6

    감동이올시다.
  • 문없는문 Lv.1

    02.08 · 58.♡.183.202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가슴이 묵직해 집니다.
  • 안냥요

    안냥요 Lv.1

    02.08 · 219.♡.96.178

    경상도분이 확실하시네요ㅎㅎ
    친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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