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지하철 철로를 직접보니 무섭네요
아수라

Lv.1 아수라 (172.♡.222.248)

2024년 4월 1일 PM 03:07 · 수정됨(15:18)

조회 846 공감 0

센서가 고장났는지 안전팬스 문이 열린체로 유지되네요

열린채로 전철도 지나가네요.

안전에 익숙해지니, 불안전에 대한 역체감이 상대적으로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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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아둘바보

    아둘바보 Lv.1

    24.04.01 · 172.♡.33.10

    어렸을 때, 복도식 아파트 11층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고 복도식 아파트 12층으로 이사갔습니다.
    첫 날은 벽 쪽에 붙어서 걸었어요. 무서워서요. T_T

    아마도 제가 느낌 기분과 동일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ㅎㅎ
  • 송금왕뱅크

    송금왕뱅크 Lv.1

    24.04.01 · 162.♡.118.165

    역체감 장난 아니죠 ㄷㄷㄷㄷ
    진짜 옛날에는 저거 자체가 없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ㄷㄷ
  •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 Lv.1

    24.04.01 · 172.♡.123.20

    와 안전가림막 차이가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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