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지하철 철로를 직접보니 무섭네요
아
아수라 (172.♡.222.248)
2024년 4월 1일 PM 03:07 · 수정됨(15:18)
조회 846 공감 0
센서가 고장났는지 안전팬스 문이 열린체로 유지되네요
열린채로 전철도 지나가네요.
안전에 익숙해지니, 불안전에 대한 역체감이 상대적으로 엄청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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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둘바보
24.04.01 · 17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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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크
24.04.01 · 162.♡.118.165
역체감 장난 아니죠 ㄷㄷㄷㄷ
진짜 옛날에는 저거 자체가 없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ㄷㄷ -
마마스터피스
24.04.01 · 172.♡.123.20
와 안전가림막 차이가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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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벽 쪽에 붙어서 걸었어요. 무서워서요. T_T
아마도 제가 느낌 기분과 동일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