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폰 바꿔줬는데요..
봄
봄이아빠 (118.♡.13.252)
2026년 2월 9일 AM 12:06 · 수정됨(04:44)
조회 1,227 공감 0
3년전 새폰을 사줬더니.. 반년도 안되어 뒷판 박살.. 몇달뒤 자전거 타고 가다가 넘어지면서 완전 박살.. 그래서 아내, 제가 쓰던 폰으로 사용하다가.. 고등학교 가면 폰 바꿔준다고 했는데..
폰 가격이 장난이 아니죠.. 결국은 새폰 가격이 90만원 이상이라.. 이건 너무 비싼거 같다.. 아빠가 당근에서 몇달 안되고 아주 최신은 아니지만.. 지금폰(s9+)보다는 좋은걸 찾아보겠다해서..
몇주간 당근 잠복하다가.. 어제 S24FE 반년정도 되고 기스나 찍힘 하나도 없는거 구해서 오늘 데이터들 옮겨주고 주니 참으로 좋아하는군요.. 주면서 액정, 뒷판 교체비용을 알려주고.. 수리는 니 용돈에서 한다라고 이야기 해뒀습니다.. 이게 마지막으로 사주는 폰이 되길....
저는 폴드3, 아내는 갤s21쓰는데.. fe라고해도 빠릿하니 참 좋아보이네요..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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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2.09 · 175.♡.147.253
저도 애들한테 말해놨죠.. 너거 폰 고장내면 절대 안사준다. 고장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고요 ㄷㄷ -
도도깨비방뫙
02.09 · 222.♡.161.205
아이들 폰은 구형 당근이 진리입니다. 저도 s21 쥐어줬습니다.
액정 깨지는등 수리 발생시 제가 알리에서 부품 공수해서 고쳐주지만 비용은 용돈에서 까고, 새로 구입시에도 절반이상 부담원칙입니다.
보호필름, 케이스는 부모지원입니다ㅋ -
별별이
02.09 · 121.♡.231.119
아빠가 2년마다 폰 바꿉니다
애가 셋이니 그렇게 안하면 답이 없어요 -
달달콤한딸기쨈
02.09 · 115.♡.195.188
애들 주기 위해서 아빠가 새폰 산다…가 국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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