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당원의 투표권을 박탈하려는 수작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2월 9일 AM 07:30 · 수정됨(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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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우정치라는 말을 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초선 의원의 말이

반대론자들의 본심을 이야기한 겁니다.


전당원 투표를 하면 통과될 것이니 그걸 막겠다는 겁니다.

지금 다들 전당원 투표로 가지 못하게 빤스를 벗고 나섰습니다.


이런 행동은 더 큰 반작용으로 되돌아갈 겁니다.

합당에 대한 찬반은 당원들이 결정할 겁니다.

투표권을 박탈하려는 수작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지금까지 그런 건방진 자들을 용납해 본 역사가 없습니다.

댓글 (2)

  • mlcc0422

    mlcc0422 Lv.1

    02.09 · 119.♡.199.171

    ’국민(당원)의 선택권을 박탈한다‘라… 이거 희대요시를 앞세워 하려던 것과 비슷한 스멜이 나는군요….
    기획자/뒷배가 같던지 상상력이 부족하던지 겠군요.
  • S

    serious Lv.1

    02.09 · 118.♡.7.128

    투표하면 지니까 투표를 막아야지, 투표는 중우정치다! 어디서 많이 본 논리구조네요. 트럼프라던가 윤석열이라던가. 어디까지 추락하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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