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진짜 요리합니다
상
상추엄마 (118.♡.43.76)
2026년 2월 9일 AM 08:15 · 수정됨(09:17)
조회 759 공감 0
날라리주부 1년차
아들이 스튜 먹고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하는걸 들은 엄마
새벽운동 오늘 금지당한 김에 진짜 오랫만에 아궁이에 불지피고 요리해봅니다
맛있어지게 기도 좀 부탁드려요 헤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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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울프
02.09 · 210.♡.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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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2.09 · 218.♡.42.109
당근과 감자 깎는데 공들이신거 보니...제대로 각잡고 요리하신다는게 느껴집니다. 음식은 무조건 맛있겠네요 ㅎㅎ -
채채게바라
02.09 · 58.♡.28.35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ㅎㅎ
맛나게 드셔유~ -
단단아
02.09 · 49.♡.162.148
스튜라는건 책속에서나 읽었지 먹어본적도 만들어본적도 없어서 무슨맛일지 궁금하네요. 멋지십니다! -
크크리안
02.09 · 58.♡.211.143
아휴 저 근막이 야들야들해지려면
약불로 달달달달달달 혼내야 겠습니다 ㅎㅎ -
상상추엄마
→ 크리안 작성자
02.09 · 118.♡.43.76
그니까요 새벽에 근막제거할 엄두가 안나서 그냥 올리브유랑 버터 넣고 팔에 힘줄올라오게 볶다가 2시간째 뭉근하게 끓이는중입니다 역시 전 힘쓰는게 어울려요 ㅋㅋ -
Bbaboda
02.09 · 110.♡.205.40
전문가의 필이 느껴집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02.09 · 211.♡.66.45
카레인가 했는데 스튜였군요. 근데 스튜가 머죠? ^^ - 작
작은눈
02.09 · 211.♡.200.148
안되면 카레가루 때려넣고 카레 하시면 됩니다 -
불불태워버려
02.09 · 112.♡.221.58
맛있어져라~앙{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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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되면 한 그릇 얻어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