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의 힘들었던 대입 여정!
헤
헤리슨포도 (218.♡.245.44)
2026년 2월 9일 AM 11:17 · 수정됨(13:21)
조회 1,299 공감 0
둘째 딸의 힘들었던 대입 여정
결과에 만족하는 법을 배운 고마운 시간들 이였습니다.
수능을 치르고 결과가 나오기 까지 힘겨운 시간들의 기록은 별도로 정리해 뒀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는
이제 하나의 서사가 되었고.
예비로 겨우겨우 강원대(삼척) 첨단AI 공학과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군산대 국제물류학과는 도저히 안되더군요..
묻습니다.
강원대 첨단AI 공학과 어떨까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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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백
02.09 · 210.♡.62.118
국립대가 좋아요. 과도 좋구요. 근데 기숙사 무조건 되야 할텐데요... -
헤헤리슨포도
→ 나백 작성자
02.09 · 223.♡.78.162
1학년은 거의 된다고 하니 기다려 보겠습니다~ -
밤밤의테라스
02.09 · 223.♡.87.177
요즘 현장에선 물류자리에 물류전공자 물류기능을 가진 사람보다는 물류자동화를 할수있는 AI전문가를 뽑고자 한답니다. 따님의 취업 미래를 생각하면 물류과는 레거시 경험이외에는 큰 의미가 없을거예요. -
헤헤리슨포도
→ 밤의테라스 작성자
02.09 · 223.♡.78.162
아 그렇군요 신경안정제 같은 말씀이십니다~ -
고고슷케이
02.09 · 58.♡.105.230
축하합니다~ 🎉
저희 회사의 숙원 중 하나가 재고/물류자동화 입니다. 앞으로 실질적인 WMS 전문가가 될 수만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 -
헤헤리슨포도
→ 고슷케이 작성자
02.09 · 223.♡.78.162
ㅋ 신경안정제 이십니다 -
고고슷케이
→ 헤리슨포도
02.09 · 58.♡.105.230
AI로 물류쪽을 츄라이 해봐도 되죠! AI로 구글 스프레시트 시스템 만들고 하는 일이 업무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2년차 사원이 AI(제미나이)를 이용해서 대리도 못하던 것 해내고 그런 것 보면 신기합니다.
실질적으로 AI를 체화하고, AI가 목적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대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주세요오~~~ - 우
우라레지
02.09 · 116.♡.50.145
일단 국립대는 효녀스펙 아이겠습니까!! -
헤헤리슨포도
→ 우라레지 작성자
02.09 · 223.♡.78.162
효녀문 하나 걸고 싶습니다~~ -
메메롱이덕
02.09 · 106.♡.135.205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드님은 올해 시작하며 일찌감치 재수중입니다. 수시 접수하고 이미 마음은 캠퍼스를 뛰어다니던 녀석인데 수능 망하며 이렇게 되었네요. 그레도 멘탈이 좋은 아이라 잘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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