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안듣다 궁금해서 들었는데, 양부남이요
육
육일사 (49.♡.160.66)
2026년 2월 9일 AM 11:41 · 수정됨(13:18)
조회 841 공감 0
미친건가요?
이지은 류삼영 앞에 앉혀두고 저게 할말인가요?
진짜 경찰을 발톱에 때만도 못하게 여기는 검찰의 시각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데.
멱살잡이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ㅎ항이더군요.
노망이 난건가 싶을만큼 막말을 쏟아내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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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2.09 · 211.♡.88.72
오늘은 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
육육일사
→ 에스까르고 작성자
02.09 · 49.♡.160.66
막말도 저런 막말이 어딨는지... -
AAlibaba
02.09 · 121.♡.6.47
정말 추했습니다.
모셔와야 할 검사들..
기획수사 잘하는 검사들...
저런 시각으로 보니, 세상 모두가 본인 아래에 존재하는거죠. -
다다마스커
02.09 · 220.♡.246.38
끝까지 "이제야 동의하네요"이러고 비아냥대는데 꼴보기 싫더라구요 -
루루드윅
02.09 · 210.♡.65.233
무적권 수사권은 안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
Yynwa2002
02.09 · 221.♡.230.217
홍사훈 기자도 한마디 거들었죠~ㅎㅎㅎㅎㅎ -
욘욘마사
02.09 · 118.♡.165.147
뉴공시청자들이 얼마나 변x같이 생각하는지 정말 자기는 모를까요? 한심합니다...
안나왔으면 하는데, 이를 놈들이 아직도 있다고 김어준공장장이 불러서 알려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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