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차기 권력 싸움이라면 질수는 없죠
비쥬얼씨뿔뿔

Lv.1 비쥬얼씨뿔뿔 (211.♡.181.162)

2026년 2월 9일 PM 01:01 · 수정됨(14:16)

조회 927 공감 0

당내에서 화합을 해도 모자랄 상황에 권력싸움이라면 질수 없습니다.

끝까지 고고하게 행동하진 않을거에요.

미리 친문이니 친명이니 갖잖은 잣대가지고 선그으면서 넌 친문이고 수박 이러면 저는 끝까지 저들의 반대되는 표를 행사하고 덧글 달겁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을 비아냥대고 공격하는 인간은 저는 2찍과 동일시 할거에요. 

이제와서 이낙연과 동일시 하는데요. 애초에 이낙연을 민주당에서 몰아낸것도.. 저들이 지금와서 친문이라고 비아냥대던 정치인과 지지자들이 었습니다.


정권의 몇몇 인사가지고 마치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을 몰아냈다 하는 개소리를 한다면 정성호, 봉욱 같은 사람이 검찰개혁에 딴소리 하는걸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고 보면 되는겁니까? 


정치 평론가라는 새끼들이 다수를 차지했던 친문이 친명이라는 것도 모르고 과거 손가혁이라는 인간들이 했던 짓을 똑같이하고 한심합니다.

거기에 동조하는 정치인들은 공천학살 당할수 있도록 제 소중한 한표 행사 할겁니다. 


이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니 다른 분들은 본인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댓글 (8)

  • 단아

    단아 Lv.1

    02.09 · 182.♡.98.21

    다모앙 성향으로 보면 대부분 비슷할겁니다. 애초에 친문친명을 나눈다는게 말이 안되요. 둘은 그냥 같은 거거든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 단아

    02.09 · 106.♡.80.114

    사실 권력투쟁을 하려는 이들이 붙이는 명칭이죠
    왜냐하면 자기들이 권력을 쥐려면 친문이니 친명이니 낙인찍고 숙청하고 그 자리를 차지해야 하니까요

    역사적으로 봐도 새로운 정권/왕조가 탄생하면 구정권에서 활약하던 이들을(그들이 훌륭한 업적을 세웠든 어쨌든) 이런저런 구실을 들어 다 숙청해 왔고요

    그들 입장에서는 조국과 같은 인물 또한 제거해야할 대상으로 볼거 같습니다
  • 혈압요정 Lv.1

    02.09 · 210.♡.141.81

    정청래가 싫어 죽겠다면서, 정청래를 대권주자로 만들고 있는 저 계파질 하는 애들은 뭐하는 애들인가 생각합니다...
  • 민고

    민고 Lv.1

    02.09 · 101.♡.71.43

    이낙연 몰아낸게 지금 합당 찬성하는 당원들인데 권력 싸움에 미친것들이에요
  • 이퀄리티

    이퀄리티 Lv.1

    02.09 · 210.♡.41.89

    차기 권력 싸움이 맞습니다. '당권 VS 귀족정' 의 싸움입니다.
    다음 당대표, 대권주자를 '당원'들이 정하느냐.. '내부 세력'이 정하느냐? 가 되겠죠..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02.09 · 59.♡.239.128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수박들과 세작들 때문에 차기 권력 싸움이 되어 버렸고 이젠 절대 물러날 수 없습니다.
  • 코데쉬

    코데쉬 Lv.1

    02.09 · 175.♡.142.40

    합당 추진으로 김민석 계파가 당권 대권 장악 스탭이 꼬일 것 같으니 거품물고 달려드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합당 의지를 실천하려는 정청래 당대표를 향한 이런 공격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까지의 정치 서사와 모든 성과도 자기 계파의 당권 대권 장악과 유지를 위한 친명이란 포장지로만 활용할 생각이 분명하네요.
  • 마산아재 Lv.1

    02.09 · 116.♡.181.63

    벌써 당권 싸움 시작된것 같네요.
    절대 물러나면 안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