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우기 (171.♡.122.115)
2026년 2월 9일 PM 02:04 · 수정됨(16:03)
문재인 대통령때랑 지금이랑 뭐 크게 다르지 읺은거 같습니다.
김민석 총리를 필두로 의원 출신 또는 자리를 유지하고 장관자리로 간 의원들이 결국 당 복귀하면 지들이 이대통령의 복심이다 하면서 세력화하고, 장내 계파 만들어서 사당화하려고 하고.
당원들의 당심과 멀어지면 당대표고 원내대표고 다 꽝입니다.
정신들 좀 차리시길. 언제까지 무지몽매한 당원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차라리 자기 지역구 관리해야하는데 경쟁자 들이기 싫다고 솔직해지던가, 나중에 공천 못받을까 쫄린다고 하던가.
당원들이 압도적으로 뽑은 당대표 자꾸 흔들어봐야, 지들 뜻대로 합당 꺾어봐야, 떨어지는건 당 지지율이고, 너네들 표라는걸 모르고 설쳐대는 꼴을 보니 짜증만 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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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래는과거에있다
02.09 · 118.♡.29.33
- 게
게으른드루
→ 미래는과거에있다
02.09 · 223.♡.84.59
글쎄요; - 클
클라시커
→ 미래는과거에있다
02.09 · 211.♡.198.182
본문이나 댓글이나 중심부도 못 간 주변인들이 그저 인상평 가지고 다들 자기의 정치적 식견 못 드러내서 안달이군요.
힘들 좋으십니다, 그려.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 미래는과거에있다
02.09 · 222.♡.94.81
그 검찰개혁 TF 어디 소속인지 알면서 그러신가요?? 청와대에는 여전히 봉욱이 건재하고 심지어 검찰 개혁관련 문건 흘린 내부자 색출까지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자꾸 누구탓하면 청와대 및 장관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혁신당과의 합당 이슈를 키우고 있는 것이 과연 누구일까요?? 정청래 대표가요?? 대놓고 면전에서 욕하는 사람들은 과연 당을 위해서 그럴까요?? 님의 가슴속 양심에 묻고 싶네요. -
레레이미단지
→ 미래는과거에있다
02.09 · 14.♡.120.194
청와대가 개혁의 길로 매진하고 있다기엔 이번 검찰개혁건만 봐도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오히려 청와대에서 당내 자기 세력 공고히 하기위해 당내 분란을 유도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지네요. -
이이퀄리티
02.09 · 210.♡.41.89
국민의당, 미래통합당 등등을 보면서도.. 아니 봐놓고도.. 아직도 민주당 당원들을 모르는 의원들인건지..
아니면.. 의원 뱃지만 달면 변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걸러내고 걸러내도 계속 있어요.. 참.. 환장할 노릇입니다.. - 마
마산아재
02.09 · 116.♡.181.63
김민석은 이낙연의 길을 가려고 작정한듯 하네요. - 베
베이수맨
02.09 · 218.♡.151.235
지난 정부 때의 청와대 라인들 생각하면, 그리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들의 써클 안에서 차기 주자가 나와야 된다고 믿고 있는건 어쩜 이리 똑같을까요?
이번 정부 때는 정말 다를 줄 알았습니다. 에잇~~ -
농농약벌컥벌컥
02.09 · 140.♡.29.2
계속 반복된다는건 한번만 성공하면된대는걸 가지고있는듯요 난 할수있어! 니들과달라~무슨 도전미션클리어!! 스테이지인줄.. 권력욕이 참 마약같네요 -
웰웰빙고기
02.09 · 59.♡.231.102
어떻게 평가가 나올진 모르겠지만 대통령 임기 초반 가장 강력한 시기를 놓치게 된 인사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과거 코드 인사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추천 절차를 거쳐서 임명한 경우 그 사람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해 주는지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었죠
오늘 당대포를 대하는 청와대 인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사람들이 대통령의 의중을 제대로 따르고 있는지 의심이 되네요
이대통령은 여당 대표를 그렇게 대우하실 분이 아니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을 선두로 하여 개혁하는길로 매진하는데
당은 오히려 개혁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검찰 사법부 민생은 결국 법개정에 있는데
뭐하나 개혁입법을 제대로 해 내지 못했습니다.
조국당과의 합당은 모든 이슈를 다 덮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