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보협 전 혁신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 법정서 혐의 부인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9일 PM 02:35 · 수정됨(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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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김 전 대변인 측은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장에 기재된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변인 측은 2024년 7월 택시 안에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을 추행한 혐의에 대해 “택시를 탄 것은 사실이지만 공소사실 행위는 없었다”고 말했다. 같은 해 12월 노래방에서 강 전 대변인의 허리를 감싸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에 대해선 “다수 동석자와 함께 노래하는 과정에서 어깨동무 등 신체 접촉을 한 사정은 있었지만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증거 정리를 위해 다음 달 12일 공판을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
[.....]
강 전 대변인은 이날 방청석에서 공판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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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부국장이라... ㅋㅋㅋ yo
>>김보협

댓글 (5)
- 눈
눈팅이취미
02.09 · 182.♡.218.38
찌질하네요. -
Llache
02.09 · 218.♡.103.95
당시 택시와 노래방의 블랙박스와 CCTV 증거가 확보가 안됐나봐요.. 참 안타깝네요. 성범죄는 초장에 증거 확보가 정말 중요한데 말입니다. - 커
커피한잔1
02.09 · 122.♡.137.109
강미정씨 워딩도 바뀐부분이 있으니..저건 재판과정 지켜봐야. -
피피츠
02.09 · 106.♡.210.246
파파이스 때 보이던 사람이네요 -
뿌뿌리꽝
02.09 · 175.♡.77.217
저분이 성추행.... 역시나 사람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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