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118.♡.7.128)
2026년 2월 9일 PM 02:39 · 수정됨(02. 10. 14:43)
김민석 총리는 당원이구요. 아무리 의전 서열이 더 높다고 해도 줄줄이 세워놓고 악수하며 들어가는 모양새도 부적절하고, 거기서 무례하게 노룩 악수하는건 크게 선넘는 겁니다. 그리고 면전에서 공개적으로 꾸짖듯 하면 안됩니다. 대통령도 그래서는 안돼요. 그게 당원이 뽑은 여당대표입니다. 대통령도 그러지 않아요.
패거리 만들어서 당원이 뽑아놓은 사람 뒤통수 치고 조롱하고 들이받고 하는거 그게 김민석 특기인가 싶습니다. 그동안 흐린 눈 했는데 매불쇼, 어제 오늘 더 명확해 지네요. 이미 당대표, 대통령이라도 된거마냥 비서실장, 당대표 줄세워서 인사 받고, 당대표 공개 면박 주고, 이념 선동한다 조롱하고, 당대표 욕심난다고 떠들고, 강득구니 황명선이니 자기 계파 최고위원으로 들이받아서 비대위 위협하고 아주 가관입니다. 이게 후단협과 다를게 뭡니까 도대체. 자기 맘에 안들면 기어코 계파 동원해서 당원 투표로 당선된 사람 뒤통수 치는 건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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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2.09 · 121.♡.94.55
적어도 당내 이슈는 정청래가 윗급이죠.. -
Pplaintext
02.09 · 211.♡.132.181
당대표가 뭐 입간판인가요
당원을 넘어 국민에게 노룩 악수한거랑 다름없죠
저런 태도를 가진 사람이 총리라면
저는 매우 불안합니다. -
골골든멍멍
02.09 · 1.♡.207.124
본인 권력욕인지 자존심인지
당원을 무시한 행위죠.
솔직히 국회의원 대부분 당원을 표 셔틀, 후원금 자판기 정도로만 생각하는거 같네요. 아직도. -
야야나기
02.09 · 203.♡.212.33
난가병이 확실해 보여요. 뭐가 된 줄 아는거죠 -
낙낙서왕쿠헤
02.09 · 58.♡.210.126
아무리 그래도 아군끼리 적만들기 하려고 몰아가기는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분위기가 온통 내부진영끼리 진흙탕 싸움 부추기는 내용 뿐이에요. -
누누가늦으래요
02.09 · 122.♡.0.185
김민석 총리...
검찰개혁이 왜 속도가 안 나는지, 정부안이 왜 그 모양으로 나왔는지 이제야 실마리가 좀 잡히네요.
"후단협"을 잊었을 줄 아나 본데, 겪었던 사람은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더 늦기 전에 내란청산을 원하는 민주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의 공감대 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 피
피와이
02.09 · 70.♡.101.222
인간이 기본이 안된거 맞네요. 강훈식 비서실장이야 그렇다쳐도 당대표한테는 저런식으로 악수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총리가 국정관련 협조요청으로 해야지 본인들도 국회에서 내란당과 협조해서 입법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저렇게 다그치듯 한다고요? 참 당원이 뽑은 당대표 얼마나 우스우면 저런식으로 할까요. -
윤윤사모
02.09 · 124.♡.160.101
누구하고건 악수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되는 거죠.
하물며 국무총리가 여당 당대표에게 그런 태도는... - K
konggwi
02.10 · 106.♡.201.167
작게는 당원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자신은 국민과 레벨이 다르다는 선민의식의 무의식적인 표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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