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넘겨짚는 사람들은 인생 어떻게 사는지 궁금합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2월 9일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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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각자의 생각이 있을 순 있는데 극단적으로 넘겨짚어서 결과를 도출하는 사람들은 피하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개혁이 우리가 원하는대로 속도를 못내고 답답해서

"아 이재명도 검찰이랑 한통속이네. 윤두창하고 뭐가 다르냐?" 라고 하면

이게 정상입니까? 비정상이지.


그리고 또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무한 쉴드? 사실 정청래 당대표 같은 경우도 아쉬운게 없는게 아닙니다. 근데 왜 쉴드를 치는 당원들이 많을까요? 어처구니 없는 공격들을 하니까, 그리고 그딴 공격들로 우리 민생에 도움이 될만한 법안 처리가 늦춰지니까 당원들이 자기들이 뽑은 당대표를 쉴드치는거예요.


근데 뭐 또 이것도 넘겨짚어가지고 중우정치니 뭐 정청래가 쓰레기니.. 어휴...


아니 아쉬운거 다 얘기할 수 있죠. 우리끼린 얘기하고 아 이런거 좀 고쳤으면 좋겠다. 이정도면 되는건데

이렇게 극단적으로 엑셀 밟는 사람들이 있다? 저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다 기득권 이익집단과 한통속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화라는 걸 해야하는데 일단 나랑 다르면 조롱부터 박아버리는게 정상이겠어요.


아니 그래서 저는 심지어 왜 합당 반대하는 의원들이 저러나 이해가 안가는게 아니라고도 클리앙에도 글 쓰고 여기다가도 쓴 적 있어요. 그래서 합당 반대의 이유가 딱히 없고 그냥 시비만 거는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거죠.


아니 세상 누가 자기 자리 뺏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 반박을 안해요. 근데 그걸 어처구니 없는 태도로 반박할게 아니라, 일하는 모습만 열심히 보여줘도 당원들이 알아서 챙겨주는게 민주당인데 거기서 어이가 털리는거죠.


극단적으로 가면 진짜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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