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노룩악수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미
미스란디르 (106.♡.1.216)
2026년 2월 9일 PM 03:13 · 수정됨(19:00)
조회 3,725 공감 0
세명이랑 악수해야하는 상황에서 빠르게 시선 맞춘 것 같고,
노룩으로 따지면 강훈식도 스쳐가듯이 악수하거든요.
뭐 이런것까지 갈등 상황으로 넣어야 하나 싶습니다.
어젠가 저도 김민석 총리 비판글 썼지만,
이런것까지 뭐라하긴 좀 그렇습니다.
그냥 빠르게 악수하고 사진 찍으려다보니 그렇게 된 듯합니다.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쓰면 너무 피곤할것 같네요.
댓글 (45)
- 개
개나리
02.09 · 119.♡.158.4
그 뒤 발언을 듣고 보니 더 그렇게 보이는 것도 있지 않을까요? -
우우리요다이티
02.09 · 218.♡.205.137
그러게여...당분간 한발치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겠어요....다들 너무 격앙된거 같습니다.... - 게
게으른드루
02.09 · 223.♡.84.59
노룩보단 그 뒤에 발언들이 문제죠 -
하하늘걷기
02.09 · 211.♡.97.42
다른 행사면 모르겠는데요.
고위 당정 협의회잖습니까.
당과 정부가 협의하는 건데 정부의 대표가 당의 대표와 악수를 할 때 성의 없이 한다는 것 자체로 말이 나올만하죠.
지금 상황에서는 더 그렇고요.
오히려 멈춰서서 손잡으며 환담을 나누어야 갈등이 종식되죠.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는 건 이상합니다. -
사사막여우
02.09 · 223.♡.218.206
'태도가 본질'이란 말이 있죠. -
까까망꼬망
02.09 · 61.♡.120.114
악마는 디테일에 있단 말도 있구요..
개인적으로 욕할거 많은데 세세한 부분까지 붙들 필요 없다는 말 싫어합니다
잘못된 부분은 작아도 콕콕 찝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안해오다보니 더 저런단 생각이거든요 -
VVeritasian
02.09 · 211.♡.77.241
그런데 저 날 모임에서 강훈식도 그렇고 김민석도 그렇고...
특히 강훈식은 마치 화가 엄청 나가 있는 것처럼 표정이 굳어져 있어서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당정청이라는게 수직 구조 아니고 수평구조인데 굳이 저런게 표정을 굳게 해서 회의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좀 이상하게 생각되었습니다 - A
anjy
→ Veritasian
02.09 · 1.♡.185.80
ㅋㅋ화날이유가 있지않겠어요?ㅋㅋ왜화가났을까 생각을좀.. -
VVeritasian
→ anjy
02.09 · 211.♡.77.241
아 ....저 보고 생각을 해봐라 말씀이신가요?
제가 국무위원도 아닌데 왜 생각을 해 봐야 되죠? ㅎㅎ -
사사자바람연꽃
→ anjy
02.0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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