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게 따지고 싶지 않지만
디
디데이 (223.♡.174.15)
2026년 2월 9일 PM 03:35 · 수정됨(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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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비서실장이 대통령에 대한 충심으로 정부에서 좋은 정책을 만들어도 입법이 속도를 못 따라와서 아쉽다는 얘기를 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막말로 국회 입법은 당대표 보다는 원내대표 소관 아닌가요? 굳이 책임을 물으려면 전임 원대 김병기나 현 원대 한병도에게 묻는게 올바른 언론의 시각이 아닐까요?
솔직히 법원개혁 법안들 (대법관증원, 법원행정처 폐지, 법왜곡죄 등등) 진행을 안시킨게 정청래 책임입니까?
그 외 정부의 개혁정책을 뒷받침해주는 법안들을 관련 소위의 의원들이 발의를 해줘야 진행이 될거 아닙니까? 다들 지방선거에 정신팔려서 입법 발의를 안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답답해서 치사하지만 원내대표 책임아니냐고 따져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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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2.09 · 210.♡.186.13
당대표는 만만하고 원내대표는 어려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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