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거 없고 의심도 앙합니다
ㅡ
ㅡIUㅡ (27.♡.50.36)
2026년 2월 9일 PM 03:53 · 수정됨(16:07)
조회 321 공감 0
지금은 제가 할수있는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판단 미스였다 하더라도
지금의 저는 지금의 선택과 지지 뿐입니다.
이재명님이 아직 개혁의 발을
내딪진 않았다 봅니다.
정청래님은 고독하지만
당원만 믿는 길을 택했고
추미애님은 개혁에 대한 책임으로
아직 출마선언도 못하고 있지만
세분 다 지금처럼 믿고 기다립니다.
저를 흔드는건 바람일 뿐이며
그저 간지럽습니다 ㄲㄲㄲ
아 그리고 조국님도 여전히
멋지게 당을 이끄시는거 응원합니다
복수당을 지지하묜 안된다기에
멀리서나마 응원만 합니다
성투하세요!(응?)
댓글 (4)
-
팟팟타이
02.09 · 210.♡.3.154
-
ㅡㅡIUㅡ
→ 팟타이 작성자
02.09 · 27.♡.50.36
네 잼통이 주시는 작은 선물 빨아먹으며 설명절을 기다려봅시다 -
이이퀄리티
02.09 · 210.♡.41.89
맞는 말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모두 지지합니다. (경기도민으로서 추미애 의원님의 경기도지사 출마를 '기원'합니다.)
또한.. 김민석 총리와 조국 대표 또한 전 믿습니다. (타인들에게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2017년 대선 경선에서 문재인 당시 후보와.. 이재명 당시 후보 를 모두 지지한다고 했다가 욕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클리앙에서요.. ㅎㅎㅎ
집사람이 이재명 성남시장을 대통령 만들려는 목적으로 민주당에 입당한 사람이었지만...
집사람을 꼬셔서 당시 경선에선 문재인 당시 후보 에게 투표하도록 하기도 했었죠..
어째서 당시엔 두 사람을 모두 지지하는 게 말이 안되는 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나온 사람말고도.. 또 누군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어쨌던.. 전.. 내란을 함께 극복한 동지들을 믿을 겁니다..
물론 등 뒤에서 공격하는 사람들은 동지라고 생각지 않을 것이구요. -
ㅡㅡIUㅡ
→ 이퀄리티 작성자
02.09 · 27.♡.50.36
든든합니다 같이 지켜봅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믿음 사랑 성투로 이겨내야 할거같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