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어른들이 젊은이들의 고통에 대해 준 해답
코
코미 (104.♡.68.24)
2026년 2월 9일 PM 05:03 · 수정됨(17:09)
조회 960 공감 0
Strong zero
사회 개혁, 일자리 창출, 부의 분배 등은 어려우니까
그냥 술을 퍼마시고 잊게 해 주고 있죠.
당의 시인 이백처럼 혼란한 세상
술 퍼 마시고 취하란 것.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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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2.09 · 172.♡.94.22
고통을 잊다 못해 뇌조차도 잃어버리게 해주는 약이군요ㄷㄷ -
라라디오키즈
02.09 · 61.♡.119.137
폐해가 커서 생산을 줄였다고 듣기는 했는데... 여전히 문제는 있나 보군요. - M
mussoks1
02.09 · 125.♡.133.173
스트롱제로 저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느낌으로 레몬x 이란 이름으로 도수별로 판매하죠.. 달달하고 접근성이 용이하며 도수대비 가격이 싸서 조금 걱정되더군요, 술을 제대로 배우는 기회도 복이더군요... 청소년기~ 취업전까지 술 잘못 발 들이면 술버릇 개차반 나는거 많이 봐서 쓸데없는 걱정거리가 저런거에요 ㄷㄷ 일본도 스트롱제로 참 문제지요... -
하하늘걷기
02.09 · 211.♡.97.42
3s정책에서 한 발 더 나간 4s정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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