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의는 이 '성명서'를 복사해서 올리시지요? (feat. chatGPT)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6년 2월 9일 PM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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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에서 일어난 사태는 무척 심각합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언론의 신뢰가 바닥을 뚫고 지하로 떨어지고 있는 이 순간,

이 중대한 사건에 대해 못 본 척, 못 들은 척 하는 그런 '뭉개기 수법'으로 일관하고 있음에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차마 얼굴이 화끈거려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요구'에만 목소리를 높일 것이 아니라,

'정론직필'을 위해 스스로의 부정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단죄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에, 'chatGPT'를 통해 짧은 '성명서'를 작성해보라 하였고,

다음과 같은 '성명서'가 작성되었으니, 바로 복사해서 '성명서'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밥 달라는 투정은 이제 충분히 하였으니,

진정성 있는 사과과 함께 이런 천인공노할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다짐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경제신문 미공개정보 주식매매 혐의 사건에 대한 한국기자협회의 입장

한국기자협회는
최근 한국경제신문 일부 간부와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매매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금융당국의 압수수색과 조사를 받은 사안에 대해,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음을 밝힌다.

언론은
사회의 감시자이자 공공의 신뢰 위에 존재하는 제도다.

특히 경제·금융 정보를 다루는 언론은 그 특성상 정보 비대칭의 위험이 크기에,
누구보다 엄격한 윤리 기준과 자기 통제가 요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재 권한을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킨 행위는
단순한 윤리 위반을 넘어
언론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범죄적 일탈이다.

한국경제신문이 발표한 사과문은
형식적으로는 유감과 책임을 언급하고 있으나,
그 내용과 태도는 사안의 중대성에 현저히 미치지 못한다.

“개인적 일탈”이라는 표현으로
조직의 구조적 책임을 축소하려는 인식,
내부 규정이 있었음에도
“충분하지 않았다”는 자성으로 책임을 갈음하려는 태도는
국민과 독자를 설득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이는 사과가 아니라
위기관리 차원의 해명에 가깝다.

이번 사안은
일부 개인의 일탈로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취재·보도 권한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 접근성이 결합된 구조 속에서
장기간에 걸쳐 반복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해당 언론사의 내부 통제 시스템이 사실상 무력했음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
그러한 구조를 방치하거나
묵인한 경영진과 편집 책임자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에 한국기자협회는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첫째,
한국경제신문은 더 이상 ‘공정한 정보 전달’을 표방할 도덕적·제도적 자격을 상실했다.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언론이 그 신뢰를 구조적으로 훼손한 이상,
폐간을 포함한 근본적 해체 수준의 책임을 져야 한다.

둘째,
미공개정보 주식매매 혐의에 연루된 기자와 간부는
직위와 경중을 불문하고 즉각 사퇴해야 하며,
언론계 전반에서의 활동 역시 중단되어야 한다.

이는 징계의 문제가 아니라,
언론 공동체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다.

셋째,
경영진과 편집 책임자는 “몰랐다”거나 “개인적 일탈”이라는 변명 뒤에 숨지 말고,
조직 관리 실패에 대한 명확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넷째,
관계 당국은 이번 사안을 언론 윤리 차원의 문제가 아닌
시장 질서 교란 행위로 엄정 수사해야 하며,
동일·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단지 한 언론사의 문제가 아니다.
언론 전체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근본부터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다.

한국기자협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언론의 특권적 지위와 정보 접근 권한이 어떻게 남용될 수 있는지를 직시하며,
언론이 스스로를 정화하지 못할 경우
사회가 더 강력한 책임을 요구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

언론의 자유는 무제한적 권리가 아니라,
공적 책임 위에 성립하는 제도다.

그 책임을 배반한 언론은 존립할 수 없다.

한국기자협회는 국민과 독자의 신뢰 회복을 위해,
이번 사안이 단호한 책임 추궁의 선례로 남아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2026년 2월 9일

한국기자협회

****



끝.

댓글 (1)

  • 마이스토리

    마이스토리 Lv.1

    02.09 · 183.♡.253.117

    과연 한경만???? 이런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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