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구 (116.♡.37.162)
2026년 2월 9일 PM 06:22
의외로 진실은 간단명료한 경우가 많더군요
이런저런 군더더기가 들어붙을 이유가 없으니까..
X소리일 수록 "...인척 " 해야하다보니 덕지덕지
요란하게 똥칠갑을 해야하니 장황해집니다.
하지만 온갖 미사어구로 칠갑을 하고 비단천으로
똥덩어리를 감싼다 한들 그 냄새 마저 지울 수 있을까요
이번 일련의 사태를? 겪으면서 민주당 의원들 면면이
드러나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그들의 본성을 알게
되었고 각종 커뮤니티 등지에서 본색을 숨기고
"내가 이재명" 이란 위장가면을 뒤집어쓴 선비질
하는 부류와 예전부터 1도 변하지않는 졸렬하고 악랄
한 시덥잖은 악행을 답습 반복하는 부류들을
손쉽게 식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악마보다 더 나쁜 부류가 착한 척..위하는 척..선한 척
하는 위선덩어리들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청래를 비난하고 김어준을 비난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싫어할 수도 있죠 하지만 문제는
그 의도와 그에 대한 태도입니다.
교묘하게 추잡한 짓거리를 서슴치않고 교란질을
일삼는 부류들이 일거에 다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네요
정청래 김어준을 물러나라 어쩌라 하는 인간들이
절규하듯 내뱉는 화려한 언변? 안에 그 어디서 진정성
을 찾을 수 있습니까?
동질성이 있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들이 비록 실수를 한다 한들 신나하고 씹던 껌 내뱉듯 하는 그 행위가 정말 정의롭습니까?
"내가 이재명" 감투를 쓴 김진성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오로지 당원투표만으로 모든 게 만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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