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드럽네요
H
HAANH (58.♡.145.250)
2026년 2월 9일 PM 09:03 · 수정됨(02. 10. 07:13)
조회 4,151 공감 0
뭐 애딸린 중년의 직장인의 흔하디 흔한 푸념입니다만
정말 드럽습니다. 후우...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만
더러워도 가족 먹여 살릴려면 이성을 선택해야겠져
명치 끝이 부글부글 거리고 답답합니다.
에휴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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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2.09 · 223.♡.98.59
흠 전 요즘 기술노동자가 아닌 감정노동자라고 느낍니다. 팀원들도 경영진도 고객도 영업도 내 편은 아니구나 싶네요. -
매매일두유
02.09 · 59.♡.175.39
- 놀
놀자망곰이
02.09 · 49.♡.56.212
토닥 토닥 - 냥
냥이가마우스잡음
02.09 · 140.♡.29.3
힘내세요! -
LLG워시타워
02.09 · 211.♡.103.62
30년 된 회사에서 27년 근속하신 분이 다음달에 정년퇴직 하십니다. 똑같은 이야길 하셨습니다 ㅠㅠ 40대에 한번 크게 오고 50대는 매일같이 온다고... 힘내세유!!! -
달달과바람
02.09 · 121.♡.18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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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2.09 · 122.♡.210.159
저도 요즘 드럽습니다만 걍 그러려니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네요
딱 월급받는만큼만 하자 그러고 있습니다 -
데데굴대굴
02.09 · 14.♡.236.142
저는 올해부터는 스트레스 받으면 숨쉬기 트레이닝하는 앱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싶으면 잠시 앱 키고 4-7-8 호흡법을(마시기4초-멈추기7초-내쉬기8초를 3세트) 합니다. 이게 뭔 미x짓인지....
단순한데 해보면 좀 나아져요. -
114mm3
02.09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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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2.09 · 104.♡.68.24
어찌된 영문인지(는 알지만) 이놈의 일이란건 지시받는 입장이어도 시키는 입장이어도 그지같고 하기 싫고 그냥 꿈도 희망도 때려치우고 놀고싶은데 당장 그러기에는 평생 까먹을만큼의 돈은 또 없어요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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