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에게서 과거의 악취가 나네요.
Smena

Lv.1 Smena (1.♡.206.217)

2026년 2월 9일 PM 10:11 · 수정됨(02. 10. 02:56)

조회 2,228 공감 0

정청래 당대표 패싱하며 노룩 악수를 보았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모멸감이 느껴지네요. 

김민석 총리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시절 후단협건과 관련하여 정몽준 후보에게 붙어 정치적으로 요단강 건너시다가 기사 회생하여 내란의 극복을 이재명 대통령과 수석 최고위원으로 함께하며  그때의 일은 묻어두고 참 괜찮은 정치인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이낙연의 길을 건너시려나 왜 이렇게 욕심을 부리는지 모르겠네요. 총리, 8월대 당대표, 국회의원 공천권 가진 대표로 있다 대선후보로 나서려는지 이렇게 꽃길만 찾다가 간 이낙연의 길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7)

  • 원주니

    원주니 Lv.1

    02.09 · 58.♡.77.109

    저 자리에 가면 난가병이 드나봅니다
  • S

    Stillivng Lv.1

    02.09 · 175.♡.183.168

    김민석을 제가 많이 잘못봤네요..
  • 소심이

    소심이 Lv.1

    02.09 · 121.♡.4.124

    그냥 정도로 걸어도 충분히 대선 후보 가능하다고 봤는데.... 정치를 너무 구태로 해요..... 민주당 당원들을 너무 우습게 봐요. 국회의원들 줄 세우면 된다고 보는지.....
  • 천사들의합창 Lv.1

    02.09 · 210.♡.170.102

    또 속을뻔 했습니다.
  • 비타민A

    비타민A Lv.1

    02.09 · 180.♡.17.60

    영등포에서 초기 당선시 식당에서 당선인사 한다고 보고 그 후... 배신감으로 욕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돌아와서 총리까지 되어 잘 하는가 싶었는데....
    지켜보고 있습니다
  • L

    Logan Lv.1

    02.09 · 175.♡.141.215

    차기 강력한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일로 관심 가지고 지켜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영상을 아내에게 보여줬는데, 아내는 노룩 악수라고는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내가 좀 예민한 건가? 아내가 대충 봐서 그런가?' 란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은 관심 가지고 지켜보는 것으로~!!!
  • 롱숏

    롱숏 Lv.1

    02.10 · 58.♡.148.15

    공개된 장소에서 거만해보이는 행동을 할 정도로 수가 얕은 사람은 아닐텐데..
    실수로 본심이 나온거거나,
    누구에게(팬? 계파?)에게 보여주고며 본인을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거나,
    아니면 진짜 실수이겠지요.

    마음이 놓이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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