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고전문학의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9일 PM 10:50 · 수정됨(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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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안방에 안 들어 왔더니..., 302, 10+206>
오늘은 10+206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간밤에 안방에는 한 번 들어오지도 않고, 거실에서 쿨쿨 자던 김호시가
아침이 되자 깊은 잠에 빠진 대장님의 침대 위에 올라온 장면입니다.
언제나처럼 발만 이불 밖으로 나온 모습을 보고 교과서에서 본 '처용가' 아니고 '호용가'가 떠올랐어요.
🐯: "밤늦게까지 우다다를 하다가 안방에 돌아와 잠을 청하려 이불을 살피니 다리가 네 개구나옹. 이불 속 다리 둘은 고탐탐이🐰것이지만, 이불 밖 다리 둘은 누구의 다리냐옹?"
김호시와 함께라면 언제 배운 줄도 모를 고전문학 한 구절도 떠올릴 수 있어요. : )
월요일이 무사하게 지나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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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2.09 · 122.♡.93.206
냉큼 일어나서 밥! 이런 거죠? ㅎㅎ -
노노래쟁이s
02.09 · 14.♡.124.131
호시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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