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섭취로 인한 비만조차 기술로 극복해 나가는 인류인가 봅니다.
버
버블보블 (1.♡.250.56)
2026년 2월 10일 AM 10:08 · 수정됨(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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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mILwiI5dZo?si=yQBYFnkaO2D3CgLl
본능에 따라 과도한 섭취를 해서 비만해져가던 인류는 이제 비만조차 기술로 극복해 나가는군요
예전 Wall E 에서 뚱뚱한 인간들이 침대 타고 다니는 모습이
위고비 등으로 이제 날씬한 인간들로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본능 조차 기술로 극복해 나가는군요
100년뒤엔 어떻게 되려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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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2.10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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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 왁스천사
02.10 · 203.♡.43.193
직장인의 유산소 정도로 최대식욕의 칼로리를 다 태울 수 없다는게 함정이죠. -
왁왁스천사
→ 왜나를불렀지
02.10 · 125.♡.210.135
맞습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이 좀 공급돼야 까칠해지지 않는 느낌도 있어요.
예전에 대회 앞두고 체중 줄이느라 성남 분당-> 안양 평촌 약 22km를 청계산 넘어서 퇴근했는데
이정도 해야 체중이 좀 주는 정도더군요. 지금은 도저히 못하겠네요. -
파파이랜
02.10 · 211.♡.62.78
AI로 신약 기술 개발이 점점 빨라진다고 합니다. -
산산다는건
02.10 · 218.♡.216.130
탈모는 언제 해결 됩니까!!! -
버버블보블
→ 산다는건 작성자
02.10 · 1.♡.250.56
안타깝습니다. 근데 차라리 모든 사람을 탈모로 이끄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산산다는건
→ 버블보블
02.10 · 218.♡.216.130
그러면 나름 오케이입니다?! (근데 이건 이것대로 어려울 수도??) -
버버블보블
→ 산다는건 작성자
02.10 · 1.♡.250.56
전인류에게 탈모의 저주를 내리시면 진짜 인류의 적이 되실 수 도 있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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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건 안먹어서 살 빠지는 것 보다, 맘대로 먹어도 안찌는 쯔양같은 체질을 원한다' 라는 댓글이.. ㅠㅠ
근데 이런 제품들이 모두 췌장과 상극이라, 급성 췌장염 겪어본 저는 이런 제품들은 없다 치고 귀찮아도 유산소나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