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이 국민 생명을 '포로' 삼아서 협상을 했던 것처럼..
벗
벗님 (61.♡.153.123)
2026년 2월 10일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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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이
국민 생명을
'포로' 삼아서
협상을 했던 것처럼,
'민주당 내 계파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의원들'이
내란 청산, 민생 입법, 개혁 입법을
'포로' 삼아서
협상을 하고 있는 건가요?
하지만,
인질극은 끝나게 됩니다.
지금은 목숨, 주도권을 쥐고 흔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결국,
인질극은 끝나게 됩니다.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아시잖아요.
우리가 행사할 수 있는 건
고작 '투표'권 밖에 없다는 거.
당신들을 뽑아줄 지,
당신들을 퇴출시킬 지,
고작 그 하나 '투표'권 밖에 없다는 거.
뭐, 그런 거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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