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명 기사 민형배 의원님이 글 하나 올리셨네요
ninja7

Lv.1 ninja7 (211.♡.163.13)

2026년 2월 10일 PM 12:20 · 수정됨(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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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아일보 기사를 그대로 받아 들여 난리 치는 커뮤 글들이 저는 매우 이상하다고 봅니다.


댓글 (18)

  • kissing

    kissing Lv.1

    02.10 · 219.♡.115.9

    멤버 보면 납득이 되는데요? 죄다 평소에 정청래에 반대했던 사람들인데 어떻게 저게 납득이 될까요. 민형배랑 박찬대랑 이런 사이입니다. 현재 최소한 저 명단과 무관한 사람의 말이 나와도 믿을까 말까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ac54f91.jpg]
  • 솔고래

    솔고래 Lv.1 → kissing

    02.10 · 223.♡.85.71

    물론, 민형배 이것과 별개로 당시에 복당해야 되는건 맞았습니다 잘못해서 나간게 아니라서오
  • kissing

    kissing Lv.1 → 솔고래

    02.10 · 219.♡.115.9

    제말은 그 과정에 어느정도 은혜를 받은 사람이란 의미입니다. 복당 이란 것도 누군가가 얘기를 꺼내야 가능한거지 자기가 들어오고 싶다고 막 들어올수 있는 구조가 아니니까요. 이언주도 이잼이 나서서 복당시켜준거랑 비슷한거죠. 이언주가 지발로 들어온다고 했으면 복당시켜줬을까요?
  • 생각필수

    생각필수 Lv.1 → kissing

    02.10 · 112.♡.6.165

    은혜요? 저건 정말 아무 상관없는겁니다. 개혁법안 통과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민주당 간판을 버려야 할 사람이 필요해서 나간 건데요? 최소한 앞뒤정황은 알고 얘기하셔야죠.
    민형배 의원의 복당을 이언주랑 같은 선상에서 보면 안됩니다.
  • kissing

    kissing Lv.1 → 생각필수

    02.10 · 118.♡.7.96

    복당이 들어오고 싶다고 쉽게 들어올수 있나요? 누군가는 이슈화시켜줘야 가능한거죠. 말씀대로 당연한 입당이라면 애초에 박찬대가 나설 이유가 없는거 아닐까요?
  • 생각필수

    생각필수 Lv.1 → kissing

    02.10 · 112.♡.6.165

    최소한 민형배의원의 재입당이 이언주 같은 상황과 같이 보시면 안됩니다.
    검수완박 입법을 위해서 위원회 의원수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꼼수라는 비난을 각오하고 탈당했던 경우를
    그렇게 얘기하시는 건 선을 넘는 거라고 봅니다.

    지금 이슈에 어떻게 대응하는지와 별개로 민형배 의원은 당시에 대의를 위해 큰 희생을 했고
    복당은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 육류

    육류 Lv.1

    02.10 · 211.♡.79.130

    저들이 나서서 아니라고도 안하죠. 문제 될것 같으니 열려있는 모임이니 뭐니 이딴소리 하고 있잖아요.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2.10 · 117.♡.6.79

    일단 민형배의원은 70명 중 한명이라는 말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02.10 · 223.♡.85.71

    민형배를 반청으로 생각진 않은데
    당내에 특정조직이 다수로 생긴다면 좋은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게 어떤 글이나 기사든지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2.10 · 219.♡.13.46

    계파 정치 타파 하고자 하는데
    계파 만들고 있는 꼬라지를 왜 외면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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