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앞 흡연에 빡친 주민의 경고문.jpg
열
열린눈 (223.♡.73.19)
2026년 2월 10일 PM 12:35 · 수정됨(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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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갔던 식당 옆에서 본 경고문입니다.
빡침 정도가 느껴지더군요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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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10 · 22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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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02.10 · 1.♡.82.118
식당에서 감기걸린 남자 여자랑 데이트왔는지...하여튼 기침을 하는데 저희 식탁쪽으로 하는겁니다. 여자에게는 절대 피해를 안주는건 이해하지만 반대방향도 있는데...좋은분위기 헤치기 싫어서 중간에 나왔네요... -
AANON
02.10 · 49.♡.243.13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46a3cc.jp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c2f064c.JP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81079b2.jpg]
이거에 비하면.. 아직 덜 화가 나신것 같은데요? -
부부산혁신당
02.10 · 140.♡.29.1
전여친님 밥맛없어해서 괜찮은 국밥집 찾아 겨우 한술 뜨려는데 식당 바로 밖에서 담배피우던 놈 때문에 그 식당 문 열리면서 담배연기 확 들어오는 바람에 국밥 뚝배기로 그 담배충 뚝배기와 단일화를 시켜드렸습니다
라는 상상만 하면서 아 저새.. 하여간 하.. 하면서 국밥 값만 버리고 나온 기억이 나네요 ㅡㅡ -
風風雲
02.10 · 121.♡.35.105
제발 담배 피우고 버스좀 안탔으면... 승차거부좀 - M
molla
02.10 · 121.♡.107.235
꽁초도 꽁초지만 연기는요.
사무실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담배연기에 환기를 할 수가 없네요.
왜 창문 열린걸 보고도 바로 아래에서 담배를 펴 대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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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쉴때 마다 담배 냄새가..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