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라는 명분으로 시작한 이 사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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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 (118.♡.166.155)
2026년 2월 10일 PM 12:59 · 수정됨(13:09)
조회 709 공감 0
굉장히 민주적 절차에 부합하지 못하는 모양새로
닫히게 되는군요....
그대로 돌려드리자면
흐름과 절차를 따르지 않은 몇주간의 행동들이
정치참여자 개개인의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될겁니다.
저주의 단어가 아닌
그 몇십년간의 민주당 플레이어들의 흥망성쇠 역사를 이야기한것뿐이에요.
덧붙이자면
그 잘나빠진 명분들로, 권력과 자리를 움켜쥔 후에 도대체 무슨 대단한 정치를 하려고하는건지
과정을 온당치 못하게, 허들 넘듯이 순간만 모면하면서
본인들의 정치적 수명연장만 할 생각만하는게
그간 기둥처럼 지탱해온
민주시민들과, 민주계 어르신들의 생각에 잘 부합되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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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02.10 · 211.♡.2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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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10 · 221.♡.34.113
명분이 아니라 평계죠. -
FFV4030
02.10 · 210.♡.27.1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224b2af.png]
도로 돌아가려고 하는 걸까요? 허허허.. -
Kkissing
02.10 · 219.♡.115.9
절차는 핑계였고 실체를 드러내는거죠. -
하하늘걷기
02.10 · 211.♡.97.42
그러게 말입니다.
절차를 문제 삼아서 시작했으니 마지막도 절차대로 당원의 뜻을 따르는 게 민주 정당에게 맞는 결말이죠.
지금은 누가 봐도 다수가 당대표를 겁박해서 멈춰 세운 것 아닙니까.
여기에 민주적 절차가 어디 있을까요.
반란을 일으켜도 이렇게 멍청하게 하면 안 되는 거였습니다. -
밤밤페이
02.10 · 210.♡.70.162
애초에 합당의 문제는 최고위원들과 상의 한다 라는 절차는
민주당 당헌 당규에 없습니다..
토론하고 숙의하여 전당원 투표로 당원들의 의견을 묻고 전국위에 올려 최종 결정을 하는게
진짜 절차입니다.
민주주의 정당에서 이렇게 중차대한 문제를 지들 계파들 모여서 힘으로 당원들을 굴복시키네요..
이게 당원주권의 민주당이랍니다. - 올
올긋
02.10 · 218.♡.64.130
문 닫고 싸운 후 결과를 알리면 될 일을
인상 쓰면서 언론에 대고 집중포화 하는 걸 보니.. 그들은 텃다는 생각했어요.
자기들 정치도 못하면서 내란세력과 어떻게 이겨요?
그러니 내란세력들이 실실 비웃으며 말도 안되는 판결이 넘치죠..
정신차리지 않으면 곧 그들 ㅇㄱㄹ에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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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