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의원님 꿈을 꿨습니다.
안
안개구름 (61.♡.106.251)
2026년 2월 10일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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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생뚱맞게 이해찬 의원님이 어젯밤 꿈에 나타나셨네요.
표정이 참으로 슬펐습니다. 하나의 테이블에 나란히 동석을 하고 짬뽕을 먹었습니다.
아무 말씀도 없으셨고 무언가 많은 생각을 하시는 듯 보였지만,
표정 만큼은 분노와 슬픔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영 잊혀지질 않습니다.
제 마음이 투영이 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해찬 의원님, 걱정 마시고 좋은 곳에 가시어 노통과 한 잔 편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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