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해도 동지의 언어로 해야겠죠.
neo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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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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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지지하던 간에, 누구에게도 이익이 될 수 없는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비판은 의심을 받아야 합니다. 


구도심에서도 그랬지만, 디폴트가 쥐박이에 의한 씨앗들이 많이 자라서 암행하고 있는 게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그걸 디폴트로 상정해서 언행을 해야 되는데, 누군가에 대해서 묻지마 지지, 또는 동조 안하면 적!이라는 공식으로 행동한다면 결국 암행하는 것들에게 놀아나는 꼴이 될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혼자 쿼드라 킬 하고 있는데, 서포터가 없으면 고립무원 상태가 되겠죠. 현 시점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이 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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