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A
alchemy (27.♡.242.71)
2026년 2월 10일 PM 04:37 · 수정됨(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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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ojeh-Al-Y?si=xgEt4lDwf_nzSthJ
'허위' 협박 글을 올린 건 이 학교 학생 조 모 군과 일당.
조 군은 지난해 9월과 10월 인천과 경기 광주, 충남 아산의 중고교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을 13차례 올린 혐의로 구속기소돼 최근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일당의 범행은 치밀했습니다.
협박 글을 쓰는 '작가', 글을 올리는 '게시자', 경찰에 일부러 신고하는 '신고 선수'로 역할을 나눴습니다.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한다", "소방차에 특공대에 왔다갔다 하는 게 너무 웃기다"며 공권력도 비웃었습니다.
'장난'의 폐해는 컸습니다.
장난의 결과로 재미난 감옥생활을 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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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2.10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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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2.10 · 222.♡.55.158
아직도 적은것 같아요 최소 1억부터 시작했으면 합니다. - 멸
멸굥
02.10 · 211.♡.154.31
저러면 조직범죄...처벌 엄청 쎌텐데요. 쟤들은 장난에 인생 걸었군요.ㅎ -
Pparanmanjang
02.10 · 121.♡.70.84
금액이 너무 소액이네요 -
브브릿매력남
02.10 · 220.♡.97.159
그러고보니 예전에 신세계백화점 폭파글 썼던 그 사례는 어떻게 되가는지 궁금하군요ㅎㅎㅎ -
AAUTOEXEC.BAT
02.10 · 223.♡.56.77
가담자가 여럿인데 7천만원이 합계 손해액이라면 너무 적네요. 1인당 7천만원이라고 해도 너무 적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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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