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두고 종종 꺼내보는 당대표 영상
꿀
꿀비 (58.♡.93.39)
2026년 2월 10일 PM 05:32
조회 386 공감 0
요즘 가장 언짢은 단어가 친명입니다.
지난 정권에서도 친문이니 반문이니 갈라치기 용도로만 사용되던 아주 고약한 단어를
글쓰는 인간들이 또 꺼내 드네요
여러모로 힘든길을 걷는 당대표가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동합니다.
호탕하게 웃는 당대포! 당대표 얼굴이 그립네요
예전에 즐겨봤던,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 같이봐요
친명이란 무거운 단어를 쓰려면 이정도는 되야 합니다
나머지 당신들은 무엇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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