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라는 단어를 다시 쓰게 될 줄 몰랐는데
Unninni

Lv.1 Unninni (221.♡.17.232)

2026년 2월 10일 P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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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 정치의 xx계, xx계 나누는 모습을 계속 반복하는 걸 보니 갑갑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정책으로 갈라서서 토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당장 이권을 위해 그러는 모습이 너무나 보이고

그걸 위해 여론 조작까지 Passive 로 당연하게 하는 조직적인 모습들이 놀랍습니다.

민주당에서 정책이외에 편가르고 정치적으로 조직화해서 움직이면 필패해왔다는 공식이 있을 정도였는데

구태를 벗지 못한 인물들 때문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정청래 지역구에 사는 사람으로써 청래옹 다선 걸려서 큰 물로 떠나시면 다음 마포 을은 누가 되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런 걱정은 정말 사소한 걱정이였군요.

이제 청래옹 정치 인생 끝날 때까지 응원해야겠습니다.

구태는 죽지 않고 구태와의 기나긴 싸움은 제대로 시작도 안했군요.

아주 긴 싸움을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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