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 가고 싶습니다.
다
다크라이터 (222.♡.147.251)
2024년 5월 9일 PM 09:47 · 수정됨(22:24)
조회 524 공감 0
바버샵이란 이름으로 비싸게 받는 그런 곳 말고,
옛날 느낌 이발소에 가고 싶습니다.
단 이발사 사장님 솜씨도 좋고,
일발 끝난 뒤 의자 뒤로 넘긴 뒤 코 아래 턱까지 뜨끈한 수건 올려주신 뒤
한쪽에서 비벼온 면도 크림 솔로 샥 발라주시고 구석구석 면도 해주시고
미스터 쾌남 촤~악 스킨 발라주셨던, 어릴 때 봤던 그 이발소가 그립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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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시영화
24.05.09 · 124.♡.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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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동시영화 작성자
24.05.09 · 59.♡.187.112
면도까지 옛날처럼 해주시는 곳이 없더라고요 -
동동시영화
→ 다크라이터
24.05.09 · 124.♡.238.30
요청 드리면, 기다렸다는 듯이 저 뒤쪽에서 면도칼을 들고 오실지도 모릅니다. ㅋㅋ -
DddO.Ong
24.05.09 · 1.♡.225.134
옆동네에 오래된 이발소가 있습니다.
면도거품도 있고, 아침엔 섹소폰 소리도 들립니다!? -
인인생은경주
24.05.09 · 218.♡.64.138
저는 몸이 불편하여 재활중이지만 택시타고
이발소 갑니다.
면도도 제대로 못해서 이발소는 제게는 필수 코스네요.
바버샾보다 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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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잘 찾아보시면 솜씨 좋은 이발사님 한 분 쯤은 계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