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사업
피
피콜롤로 (112.♡.69.51)
2026년 2월 10일 PM 07:08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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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112174011719
이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농촌 소멸로 소규묘 한계 경작지의 경작을 포기하면 활용할 대안은 목초지입니다.소로 한정하면 건초 공급량이 증가하고 건초가격도 낮아지면 더 많은 두수의 사육이 가능해지고 배출하는 가축분뇨의 양은 더 많아지겠죠.현재 가축 분뇨배출량이 5천만톤이라고 관련 뉴스의 다른 기사가 밝히네요(관련뉴스출처는 생략합니다). 이렇게 과잉의 분뇨를 고체연료화해서 석탄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겠답니다.반가운 소식입니다.
댓글 (7)
- 푸
푸른미르
02.10 · 118.♡.15.55
가축 똥은 오랜 옛날부터 연료로 사용되었었죠 - 피
피콜롤로
작성자
02.10 · 112.♡.69.51
몽골 대표적입니다.
저도 어릴 때 마른 소똥에 불 붙여 가지고 놀았습니다.풀 만 먹은 소는 소똥 연기가 향내 ? 납니다.요즘 소는 곡물 사료를 많이 먹어 부숙 전에는 냄새가 완전 악취입니다.부숙 후 밭에 뿌려도 신고해 민원 생깁니다.같은 동네 사람끼리 싸울 수도 없고 난감합니다.연료화로 민원 덜 생기면 좋습니다.저는 소돼지닭오리염소 안 키웁니다. -
크크리안
02.10 · 58.♡.211.143
건조시키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면
무쓸모 입니다 - 피
피콜롤로
→ 크리안 작성자
02.10 · 112.♡.69.51
그래서 퇴비사를 기존보다 3배 이상 넓게 건축.천장은 투명 재질로 할 것.바닥에서 꺼내 온 소똥을 퇴비사에 앏게 깔아서 일정기간 투과한 햇볕이나 송풍기로 수분을 증발.수분 일정 이하가 되면 출하.
현행 퇴비사는 좁게 지어 소똥을 높이 두껍게 쌓고 트랙터로 뒤집어 발효를 돕는 방식입니다.두껍게 쌓으니 수분 증발이 잘 안됩니다.
문제는 퇴비사 확장시 건축비입니다.
두껍게 쌓아도 1년 정도 지나 밭에 뿌릴 때 보면 물이 흐를 정도는 아니지만 눈짐작으로 수분 30프로 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
DDINKIssTyle
02.10 · 39.♡.231.85
이게 아마 현대 서해방목장 생기고 현대에서 제철소나 이런거 할려고 한차례 시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역시나 똥이라는 천차만별이라 화력 유지가....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이제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 피
피콜롤로
→ DINKIssTyle 작성자
02.10 · 112.♡.69.51
최신 연구가 아니었네요.감사합니다. -
DDINKIssTyle
→ 피콜롤로
02.10 · 14.♡.7.140
최신 연구는 모릅니다 아주 옛날에 그런 시도가 있다고 들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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