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경까지 오니깐 이 사람도 정말 짜증 그 자체네요
F
FV4030 (122.♡.199.87)
2026년 2월 10일 PM 07:32 · 수정됨(20:30)
조회 1,121 공감 0

이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가 싶어요. 이때 배운 게 없나봐요.
댓글 (13)
- D
Drcoffee
02.10 · 2.♡.192.17
정치 평론보단 말재간으로 유명해진 친구니까요 -
채채게바라
02.10 · 36.♡.184.203
누구??? 요. -
아아이리어펠
02.10 · 210.♡.187.170
그리고 화근중 한명이죠... -
DDufresne
02.10 · 211.♡.152.214
이 사람이 그때 당선되었으면 저기서 한몫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더 싫어졌네요 -
솔솔고래
→ Dufresne
02.10 · 175.♡.0.55
불행중 다행도 아니지만 저기 고인물이 하나 있어서 선전은 했지만 어짜피 되긴 힘들었을거에요 -
그그러니까그게
02.10 · 58.♡.165.52
적절한 시점에 색깔을 드러내줘서 다행인 샘으로 칩니다. ㅎ -
Ssereno
02.10 · 58.♡.143.153
대선즈음해서 정책제안하고 캠프에서 직책맡고 명예직 비슷하지만 청년재단 이사장까지
받으니 속에서 어쩌면 될지도? 생각이 스믈스믈들지않겠습니까 방송에서 자주 칭찬하는
정치인이 있죠 줄잡았다 봅니다 -
할할랴
02.10 · 122.♡.93.206
오창석이 한 말 중에 유명해진 말이 '후보님, 다 따라왔습니다'가 있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맥락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유력 정치인들 옆에는 알랑거리는 사람들이 붙게 마련이고 그렇게 붙어서 정치인에게 건네는 말은 뻔하겠죠.
하다못해 뜬금없이 최고위 사퇴하고 경기지사, 서울시장 출마하신다는 분들만 봐도 답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에 지지율이 제대로 잡히지도 않고 있는데도 방송 출연해서 본인의 확장성 운운하는 꼴을 보면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옆에서 뻔한 사람들이 뻔한 소리 하는 데도 그 소리에 넘어가서 되도 않는 삽질을 하는 꼴, 참 보아 주기 어렵습니다.
당권 욕심이 있는 사람 옆에는 또 어떤 사람들이 붙어 있을까 생각하면 대충 그림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당권 욕심이 있는 당사자보다 그 주변 사람들이 더 난리치는 국면 같아요. 그들이 내세우는 사람이 당권을 잡아야 전리품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들 말입니다.
지긋지긋하죠?
하지만 이게 정치의 속성인 걸요. 어쩔 수 없습니다. 지지고 볶고, 그런 꼴을 계속 봐야 하는 판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게 항상 여러 군집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내는 정치체제니 말입니다. -
FFV4030
→ 할랴 작성자
02.10 · 122.♡.199.87
지긋지긋하진 않고, 오함마라도 들고 싶은 마음이라서요. - U
Uurr
02.10 · 14.♡.32.134
기회주의자 같아요. 원래 가벼운 스타일이라 생각해서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