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일두유 (59.♡.175.39)
2026년 2월 10일 PM 07:51 · 수정됨(20:38)
조회 577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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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2.10 · 121.♡.18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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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 달과바람 작성자
02.10 · 59.♡.175.39
앗 그런방법도 있겠어요
이게 튀르키에 스타일로 같이 마시는거라 일단 만족중요 ㅎㅎ 머리속에 넣어두고 다음에 그렇게도 해볼께용~ -
AANON
02.10 · 49.♡.243.152
아니예요. 튀르키예 커피는 그라인드된 원두를 아주 죽이 될 정도로 넣어야합니다.
우리 정서와 입맛에 아주 안맞는다고 단언할수 있어요. ㅠ -
매매일두유
→ ANON 작성자
02.10 · 59.♡.175.39
아 글쿤요 같이 넣어서 끓이는줄요 안가봐서요 ㅎㅎ
요번건 침전시켜서 마시는데 나름 만족중요
언제 죽?! 커피도 한번은 궁금합니당 -
AANON
→ 매일두유
02.10 · 49.♡.243.152
같이 넣어서 끓이는데, 그걸 거르지 않고 그대로 마셔요. 아주진하게.. ㅠㅠ 마실때 입안에서 꺼끌꺼끌.. 적응하기 어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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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월 쓰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름 고기 육수 거를 때 뜰채에 키친타월 깔고 걸러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