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변호사 빡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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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2월 10일 PM 07:59 · 수정됨(22:14)
조회 4,522 공감 0
생각같아서는 이번에 분탕친 자들 출마한 곳에 나가서 떨구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강득구 페북글 물어보고, 박시영 대표에게서 문서를 뺏어 본 다음에 망연자실하면서 욕나올 거 참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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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이스
02.10 · 106.♡.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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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02.10 · 1.♡.216.81
최강욱 변호사가 말하는 내용이
조용히 찬성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죠 -
Ssereno
02.10 · 58.♡.143.153
최강욱 전대표도 당내 기득권에 험한꼴 많이 당했죠 -
박박스엔
02.10 · 223.♡.179.110
최강욱 의원도 고생 많이 하고 계시죠 ㅠㅠ - 영
영양제
02.10 · 39.♡.73.82
1월부터 온라인에 그 난리날 때 최강욱도 욕 엄청 먹었죠.라이브만 하면 온통 악플에
진짜 욕 안하고 그걸 다 차분하게 받아주더군요. -
누누가늦으래요
02.10 · 122.♡.0.185
낙지가 조국 장관 견제하다가 본색 드러냈는데, 후단협 낭인살이로 깨닫고 돌아온 줄 알았더니 김민석 총리, 벌써부터 고개 쳐들고 내란청산, 검찰개혁, 사법개혁 시작도 못한 상태인데 조국 대표 견제하느라 당의 분란과 패거리짓을 하나 보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 오늘 사태를 직시하게 되면서 몹시 우울합니다.
내란본당들이 좋아죽을텐데... 씁 - 커
커피한잔1
02.10 · 122.♡.13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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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탐욕과 공포에 이렇게 쉽게 이끌이는건가.. 참... 한숨이 나오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