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권 살생부에 이름도 없는 별 비루한 인간들 보세요
경
경기도민 (211.♡.204.12)
2026년 2월 10일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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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에서 제일 최전선에서 싸운 이재명 대통령, 김어준 총수, 정청래 대표가 우스운가요?
말같지도 않은 얘기로 동지의 등에 칼을 꽂아 넣는 무리들, 이재명 대표시절에 등에다 칼꼽는 의원들 다 날라간거 우스워 보이나요?
아직 시간좀 여유좀 있으니 다음 당대표, 최고위원 자리 내가 할 수 있을것 같나요?
실제 권리당원들 목소리와 정청래 끌어내라는 신천지 국힘 알바부대 댓글 구분을 아직도 못하나요?
사람이 대접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지, 이제 좀 살만하니까 욕심이 나나 봐요?
두고봅시다. 우리는 지금 우리 아군 동지에게 등 뒤에서 비열하게 칼꼽는 사람 한명, 한명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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