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이 되고 싶었던 여의도 철새
골든멍멍

Lv.1 골든멍멍 (119.♡.210.249)

2026년 2월 10일 PM 08:37 · 수정됨(22:02)

조회 580 공감 0

엄중이 만도 못한 인내심에

꼴에 나르시시스트, 엘리트주의자.


검찰이라는 칼을 자꾸 살려둘려는 이유가

자기 뒷청소 용이면?


저 같은 찌질이의 망상이겠죠.


어쨌거나 돌 맞는 철새를 보게되겠네요.



댓글 (1)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02.10 · 106.♡.200.79

    일석이조...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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