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내란 다 끝난 줄 알겠어요
커
커스텀키보드 (124.♡.226.165)
2026년 2월 10일 PM 09:41 · 수정됨(22:14)
조회 393 공감 0
내란이고 국가 상태 정상화고 뭐고 걔들 눈에는 지들 밥그릇만 보이나 봅니다.
당원을 비롯한 국민은 개혁으로 제대로 된 국가를 바라는데, 지들도 기득권이라 이건가요.
내란 때 다 같이 죽을 뻔 한 거 살려놨더니 이게 뭐하자는 상황인지, 갈수록 가관이네요.
당원이 우습게 보이나 봅니다. 예전에 'XX당엔 XX가 없는 것 같다.'는 말이 딱히 틀릴 게 없다고 했었는데,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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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2.10 · 121.♡.79.213
보아하니 친명팔이 세력은 이미 내란 척결엔 관심도 없는거 같습니다. -
커커스텀키보드
→ kissing 작성자
02.10 · 124.♡.226.165
금뱃지 달고 호의호식하고 싶었으면 국회의원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냥 정치판도 저 인간들 입장에선 그냥 생계 수단일 뿐인가 봅니다.
차라리 제가 가서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
골골든멍멍
02.10 · 119.♡.210.249
대통령 탄핵도 지들 죽을 판이라 한거지
뭔 국민생각씩이나 했나 싶을 정도로
배신감 느껴집니다. -
커커스텀키보드
→ 골든멍멍 작성자
02.10 · 124.♡.226.165
애초에 믿음이 가는 행동을 보여준 사람은 몇 없어서 크게 배신감도 없긴 한데, 정상적인 국가의 면모를 유지할 수 있는 최후의 기회를 놓치는 것 아닌가 걱정입니다. -
은은준파
02.10 · 223.♡.85.206
문재인빼곤 이재명 빼곤 원래 근본이저랬죠 매번 손이가요 -
커커스텀키보드
→ 은준파 작성자
02.10 · 124.♡.226.165
심각합니다. -
하하바나
02.10 · 110.♡.237.139
그러게 말입니다. 아직도 요소요소에 숨어있는 내란세력도 찾아내서 처벌해야 하는데 한심합니다.
재판중인것도 불안불안한데 제 밥그릇부터 챙기려고 하다니 너무 열받습니다. -
LLife2Buff
02.10 · 121.♡.183.116
진짜 이번 사건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욕도 아깝습니다.
사법 개혁 등 아직도 갈 길이 구만리인데 이놈의 의원 나리들은 뭔 욕심이 이리도 많은지 참 짜증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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