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경험이 있지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2월 10일 PM 09:53
조회 506 공감 0
변방의 정치인에서
지지자들과 국민의 성원으로
노무현 대통령 만들고
여기에 숟가락 얹고
자신이 찐친노라며
노무현, 이해찬의 꿈
진정한 당원주권당으로 시작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했던
것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기 폄하 당하고
그리고 퇴임 후
정치떡껌의 표적이 되고
그 험로의 길을 걸을 때
지켜줬던이가 얼마나 됐나요?
지금 친명 앞세우며 당의 분란 만드는 것들이
과거 친노라 자처했던 것들과 똑같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가 하락하고
퇴임 후 곤란을 겪게 될 때
지금 친명이라고 앞세우는 것들 몇이나 될까요?
오히려
반명이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지는
정청래 대표가 제일 앞장서서 이재명 지키기 선봉대로
나설 인물이라 봅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것들은
2내란찍 세력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똑똑해지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우리가 꿈꾸는 민주당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댓글 (1)
-
은은준파
02.10 · 223.♡.85.206
유시민의 안목 정치상황 판단은 정말 틀림이없네요. 민주당 위기맞았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