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도 오점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당과 당원을 위해 헌신을 했죠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2월 10일 PM 09:56 · 수정됨(02. 1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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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노무현 탄핵 찬성 때 앙금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거라 봅니다.
그러면 이 앙금이라는건 정말 회복하기 어려운거거든요.
근데 추미애 의원의 그 이후 행보를 보면 저는 미안해서라도 진짜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지금보다 더 큰일 할 수 있게 당원들이 나서서 도와야 한다고 봅니다.
짬바에 안맡아도 되는 일을 어쨋든 당대표가 부탁을 하니까 맡아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원 무시하는 의원들은 이런 태도가 정말 당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는 것 평생 모를겁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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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2.10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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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vulcan 작성자
02.10 · 183.♡.23.91
ㄹㅇ 김민석은 이래서 아닌 것 같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2.10 · 221.♡.34.113
행동으로 만회했죠. -
바바라군
02.10 · 114.♡.136.139
추장군님은 찐입니다.
법무부장관도 법사위원장도 힘든 자리지만 꾹 참고 제 역할 해주시고 계십니다.
국회의장 하시는거 보고 싶은데 89우찍이 표 안줄거라 쉽지 않겠어요. -
DDufresne
02.10 · 211.♡.152.214
추미애의원은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삼보일배 하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 헤
헤드라이너
02.10 · 203.♡.25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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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2.10 · 121.♡.79.213
계파 없이 잘 해주고 계시죠. 김민새도 이런 자세로 했으면 이 사단 안났을거에요. -
감감말랭이
02.10 · 118.♡.192.153
추장군이 노통 탄핵 이후 본인의 실수에 대해서 참회하겠다며 삼보일배를 이어나가다가 그 후유증으로 고관절에 문제가 생겨서
앉았을 때 다리가 제대로 오므려지지 않는 문제를 갖고 있죠
과거 문통 정권 때 법무부장관 청문회 자리에서 자세를 올바르게 하기 위해 손수건으로 양 허벅지를 묶어둔 게 기사 타면서 알려진 사실. -
그그루
02.10 · 218.♡.117.68
추장군은 그 후로 쭉… 당과 당원이 필요로 한다면, 자리의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고 그 자리로 가셨죠. -
부부산혁신당
02.10 · 172.♡.122.186
국회의장으로 우원식 뽑히는거 보고, 추미애 미래대통령은 남들 다 만드는 이상한 계파도 안 만들었구나 싶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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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아닌거죠. 기어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뒤에서 칼부림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