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퍼즐을 푼 것 같습니다.
dspaudio

Lv.1 dspaudio (122.♡.63.230)

2026년 2월 10일 PM 10:12 · 수정됨(22:41)

조회 1,053 공감 0

강득구가 실수로 페북에 올려버린 글, 원래는 텔레그램으로 보내야 할 보고문이 누구에게 가야했을 보고인지 알 것 같아요.


내용을 읽어보면 총리에게 가는 내용이 아니라 오늘 출판기념회를 열었던 바로 그 반청의 수장에게 가는 내용으로 보는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즉, 새와 찬 곳에 있는 사람을 연결하는 통로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석이 되시는지요?

댓글 (8)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02.10 · 182.♡.58.25

    어쨌든 “그쪽” 세력이라는데는 이견이 있을수 없겠습니다.

    박찬대가 일년짜리 당대표에 왜 목숨을 걸고 뛰었는지 알겠네요.

    박찬대가 쥐었으면 민석이가 다음 당대표 되기 더 수월했겠죠.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2.10 · 221.♡.34.113

    멍청한 하나 때문에 결국 뽀록 나는 군요. ㅎ
  • jigumia

    jigumia Lv.1

    02.10 · 211.♡.84.125

    어제 누굴만난거죠? 그사람이 범인인데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 jigumia

    02.10 · 106.♡.200.79

    뭐... 전화 통화였을 수도 있겠죠.
  • mtrz

    mtrz Lv.1

    02.10 · 180.♡.14.183

    어디까지나 음모론이고 망상입니다만...
    저는 애초에 cold와 bird가 대통령 선거 직후에 권력 분점을 약속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계속 해왔습니다.
    당권과 대권을 나눠 먹는 거 얼마 아름답습니까?
    사실 그 시작 지점은 너무 좋았단 말이죠.
    cold도 bird도 탄핵 정국에서 당시 이재명 당대표 옆에 착 붙어서 국민적 인기가 꽤 좋았잖아요.
    그런데... 그 근본을 숨길 수가 없는 건지 뜬금없이 원대직으로 휙 던지고 대표 출마를 하질 않나
    뭣 땜시 대의원 간담회나 부지런히 하고 있나 하기도 하고요.
    bird가 경주에서 하는 무슨 행사에 열심이라는 이야기를 본 수개월후 검찰 개혁안 결과를 보고 음... 뭐지? 이런 생각도 하고요.
    또 뭐 서울에 사는 다섯살짜리 하고도 막 각을 세우던데..
    근래에 반청 세력의 강력한 조직력을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검찰 개혁은 마치 조국, 추미애, 정청래를 위한 레드 카펫 같아 보인단 말이죠.
    누군가에겐 미루거나 무산시켜야 할 이유가 너무 충분해서 의심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군요.
    내 치적은 올리고 남의 업적은 낮추는 .. 뭐.. 그런게 아닐지.
  • 산나무꽃벌 Lv.1 → mtrz

    02.10 · 112.♡.73.240

    내가 빛나야 하는데..쟤가 걸리네, 치워야겠다. 낙진가 낙엽인가 했던 뭐시기가 떠오릅니다.
  • 알랭드특급

    알랭드특급 Lv.1

    02.10 · 90.♡.70.43

    대통령이 저렇게 세세하게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제 생각에는

    저기에 나오는 대통령이라는게 총리라고 하면 딱 맞을 것 같은데요.
  • 본질로

    본질로 Lv.1

    02.10 · 221.♡.185.166

    개인메시지 어투로 보입니다.
    페북에 저런 경칭으로 쓰는 건 너무 어색해요.

    대통령의 입장…
    대표가…
    수석이…

    총리께서

    참 투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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