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럼 털보는 몇 수 앞을 본겁니까
홍
홍천브람스 (112.♡.106.194)
2026년 2월 10일 PM 10:26 · 수정됨(02. 11. 04:01)
조회 3,290 공감 0
와 정말 털보형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군요
왜 갑자기 그자랑 어색한 분위기가 나오나 했습니다.
정말 다른 하꼬 유튜버들이 열등감 느낄만 하다 생각합니다.
댓글 (14)
-
사사자바람연꽃
02.10 · 221.♡.34.113
- 영
영양제
02.10 · 39.♡.73.82
전 1차 타격은 김어준부터가 아니였나라고 보는지라.ㅋㅋ
여조에 자신을 넣었다고 총리실 공식논평으로 "금도를 넘었다"라고 낸다는 게..많이 과한 반응 같았거든요.
지지자와 추종세력들한테 "저 놈을 매우 쳐라"하는 것 같은 권위의식이 느껴졌었습니다. -
홍홍천브람스
→ 영양제 작성자
02.10 · 112.♡.106.194
저도 그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
하하나글
→ 영양제
02.10 · 125.♡.112.6
그걸 공중파에서 실어주면서 여론이 형성됐죠. - 영
영양제
→ 하나글
02.10 · 39.♡.73.82
심각한 부분이에요.
세력구도가 공중파 채널들 그것도 MBC 이런 데까지 가세를 해 버리니깐 사이즈가 많이 커져가지구.. -
Ffsszfeaja
→ 영양제
02.11 · 218.♡.105.2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4b46948.jpeg]
이낙연도 저랬죠… - 영
영양제
→ fsszfeaja
02.11 · 39.♡.73.82
당하는 김어준은 익숙한 타격감을 느꼈겠네요 -
감감말랭이
02.10 · 118.♡.192.153
공장장이 '밝힐 순 없지만 이유가 있어서 여조에 넣고 있거든요' 라던 말이 생각납니다.
어디서 첩보라도 받은건지 ㄷㄷ -
Mmagicdice
→ 감말랭이
02.10 · 1.♡.68.36
뭐 그건 이쪽 진영의 풀파워 확인을 위해서 그런거 같긴 해요 ㅎㅎ - 지
지멘
→ magicdice
02.10 · 175.♡.28.211
저도 이건은 같이 해석했습니다.
김민석총리를 대선후보로 고려해서 여조를 돌려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를 과시해서 밟고 시작하는 효과도 볼 수 있고요.
예를 들어 누가 나가도 밟히면 나경원이 당연이 되거든요ㅎㅎ
너무 재밌잖아요 ㅎㅎ
그런데 지금 상황이 말도 안되게 다 꼬여버리네요.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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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363dfa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