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당하는 정청래대표 표정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오
오리뒤뚱뒤뚱 (180.♡.40.151)
2026년 2월 10일 PM 10:48 · 수정됨(02. 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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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의 보스에 줄서지 마라" 며 당원을 보고 정치를 하라던 분이
결국 그 벽을 넘지 못하고 박찬대의원 행사에서 항복선언마냥 축사를 하려던 순간
온갖 야유를 받자 정청래 대표는
애써 웃어보려고 하지만 웃음이 나오지 않는 얼굴..
많은 감정이 올라오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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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피
02.10 · 119.♡.64.133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JJedi
02.10 · 211.♡.180.85
이젠 100만 당원이 지켜드려야죠.
공천권 풀파워를 가진 당대표 연임으로
당원들을 무시한 자들에게 빅엿을 선사하겠습니다. -
달달콤오렌지
02.10 · 221.♡.28.92
항복선언의 축사는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대표로서의 의연함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정청래!! -
은은준파
02.10 · 223.♡.85.206
진짜 더 높은자리 올려주려고 하나보네요. 잘 버텨주시길바랍니다.. - 아
아이셔
02.10 · 115.♡.175.149
박찬대... 좋게 봐주는 것도 이젠 끝입니다. 사람이 안되었습니다. 비겁한 정치인은 쓸 데가 없습니다. -
투투쁠이아빠
02.10 · 211.♡.96.100
정치력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지요.
사람 사는 세상 아닙니까. -
Pplaintext
02.10 · 112.♡.131.209
항복선언이라뇨?
당을 결속하겠다는 의연함으로 생각합니다.
정청래 당 대표님 응원합니다. -
Mmtrz
02.11 · 180.♡.14.183
동료 정치인으로서 해야할 일을 한 거죠.
이 일이 찬의 잘못인가는 모르겠고요.
찬은 다른 걸로 이미 아웃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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