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있어야 할 이름들이 늘어갑니다.
막
막가씨 (121.♡.204.235)
2026년 2월 10일 PM 11:28
조회 285 공감 0
감정 가득한 글을 적게 될까봐 글쓰기를 주저하고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허탈하기도 하고 , 우습기도 하고
그렇게 하면 권력을 쟁취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나.
합당 찬반여론이 6.5 대 3.5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뒤엎을 수 있다고 봤던건가. 참 한심해요.
상대방을 희롱하고 , 비난하는 것으로 지지를 이끌어낼 수는 없어요.
그걸 자신의 기반으로 착각하면 , 힘들어진 순간 그 정치인이든 , 평론가든 아무도 없을겁니다.
뭐 그걸 알면 저러지도 않았겠죠.
영원한 권력도 없고 비밀도 없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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