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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140.♡.29.3)
2026년 2월 11일 AM 01:40
조회 493 공감 0
초선 28적이든, 민팔(민주당 팔아먹는) 70적이든, 우찍89사태든 뭐든 자칭 가칭 수박들이
우리가 믿도록 연기하는 동안
수박 tR들은 얼마나 낄낄거렸을까… 내란의 밤보다 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불법 계엄이 터졌을 때조차
속으로 ‘아싸’ 했을 수박 TTRe들….
이미지 세탁은 그들에게 너무도 달콤했을 것입니다.
내란을 종식하려면 계속 법안을 만들어야 하니
거수기로 협박할 명분이 끝없이 생겼겠지요.
독립운동가 조상님… 죄송합니다.
이런 일 앞에서조차 너무 힘들다며 흔들리는 제 마음이 부끄럽고,
그 마음을 악용하는 자들을 보면 더더욱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결국 자기 이익을 위해 조선 후기 고위 관료들이
백성을 속이고 나라를 팔아먹었듯이,
민주당 당원을 속이고 민주당을 국민의힘에 팔아먹는 수박들이
친일 앞잡이와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그들은 얼마 전까지 법사위원장을 넘겼고
언론 정상화법도 넘겼고
국무총리 tR들은 중립이라는 이름의 정신병에 빠졌고
정신 나간 대표는 180석마저 흥정했고
그 tR는 유력한 대통령 후보까지 국똥당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당원이 선출한 대표를 무릎 꿇게 만들어
당원 80%가 지지하던 합병을 끝내 무산시켰습니다.
내가 죽어 흙이 되더라도
그 수박의 피가 이어진 모든 것들이
죽고 또 죽어, 마침내 피가 말라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나의 저주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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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작성자
02.11 · 1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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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독립운동가 그 죽음의 고통을 쉽게 비하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개도 들지 못할 경외 그 자체 입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