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간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
가
가랑비 (58.♡.137.93)
2026년 2월 11일 AM 01:41 · 수정됨(02:48)
조회 382 공감 0
주말내내 괴롭히던 몸살은
와이프님의 강력한 소고기무국과
지글지글 거실 숙면으로 89프로 이상 복구.
오늘은 아침 일어날 때 힘든 것 빼면 꽤 상쾌한
하루였습니다.
문서작업 할 것이 좀 있어서 빨리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이 시각까지 깨어 있네요.
설연휴에는 회사노트북을 집으로 절대
가져오지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이번
주를 보낼 예정입니다. ㅎ
요즘 업무시간이 꽤 많아졌는데, 머슴일을
해도 큰대감집에서 하라는 이야기가
자꾸 생각나네요. 초과수당 계산하면 꽤
될텐데.
일 적을때는 출퇴근시간 터치가 적은 편인데,
더 공격적으로 출퇴근해야겠습니다. 본전생각
안 나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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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2.11 · 125.♡.23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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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metalkid 작성자
02.11 · 58.♡.137.93
며칠은 열불 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ㅠㅠ -
유유비현덕
02.11 · 116.♡.103.4
업무로 영상 편집중입니다ㅜ램이 딸려서 느린데 바꿀수도 없고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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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에어컨 온도 더 낮게 설정해도 덥습니다.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