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관계자발 이대통령 발언 내용이
H
heeb (112.♡.226.241)
2026년 2월 11일 AM 07:41 · 수정됨(08:59)
조회 1,648 공감 0
찜찜했더랬습니다.
암만 다시 봐도 대통령과 특검이 공격받을 소재였거든요.
그걸 저런 식으로 흘린다?
매우 많이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고 보니 누가 왜 그랬을지가
대충(이라 적고 또렷하게라고 읽는) 보이네요.
검찰개혁에 갸우뚱하게 되는 것도
이정부의 검찰 어쩌고가 아니라
누군가의 손에 칼을 쥐어주기 위한 딜이었나 싶은 게
허탈하고 화딱지 나고 그랬는데
최민희 의원 글 보고나니
정대표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측은함과 울화가 치밉니다.
1인 1표의 힘.
저들에겐 겨울이,
우리에겐 봄이 곧 오겠죠.
또 한 번 믿어볼랍니다.
덧)
특검 관련 저 발언 내용으로 패널들 떠들기 시작했어요.
자기들 목적 위해서 저런 짓까지 서슴치 않다니요...
덧2)
그러고보니 문진석 청탁 건도
대통령실에 있으면 방해되는 누군가를 보내려 한 걸까요?
그래서 청탁자는 무사하고
전달하겠다는 김남국만...?
아... 의심이 꼬리를 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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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2.11 · 223.♡.4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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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11 · 221.♡.34.113
이러고 보니 1인1표제 통과도 기적이네요. -
감감말랭이
→ 사자바람연꽃
02.11 · 223.♡.48.214
어제 어떤분의 정리로는
그거 이번에 적당히 넘겨줘도, 어차피 다음번 당권은 '내 꺼' 니까 다시 바꾸면 그만이라고 생각한 게 아닐까라는 얘기도 있었어요 - 고
고염
→ 감말랭이
02.11 · 59.♡.255.182
그럴수도 있었겠네요. 더욱더 가만두면 안될거 같아요. 당원의 권리를 축소할 생각도 갖고있다 라고 의심이 되면요. 어설픈 배려는 이젠 필요없는거죠 - C
char78
→ 감말랭이
02.11 · 27.♡.242.81
저도 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당대표 되고 다시 대의원제 부활 시키면 되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얼쑤